태어나서 처음으로 헬리콥터를 탔습니다.
서울경찰청 소속 MI-175 녀석이구요, 최대 28인승 탑승에 약 200km/h 속도를 낼 수 있는 녀석이라고 합니다.
헬기를 기다리면서, 노들섬을 걸으며 수다도 떨고!
헬기가 도착하자 날아가버릴것만 같던 우리들 (ㅋㅋㅋ)
생각보다 헬기 내부는 조용했고,
기류에 의한 흔들림 또한 비행기와 비슷할 정도로 없었고, 창밖의 모습은 비행기와 다르게 훨씬 더 아름다웠다.
도봉산 수락산 월드컵경기장 여의도 등등
내생에 잊지못할 스물세살의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