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서 예약 판매중인 아이폰 3gs는 2009년 6월 18일에 세상에 등장했다.

WIFI에 일반 통신망을 이용한 자유로운 인터넷 사용, GPS, 최고의 포터블플레이어를 하나로 묶어놓은 아이폰이지만,

24개월약정(의무사용기간이 따로 있는것도 아닌 빼도박도 못하는)에 라이트 유저에게는 다소 비싼 요금제,

나온지 5개월이나 되었는데 지금사긴 다소 늦지 않나 싶은 점과, 그리고 왠지 항상 들고다니기엔 너무나도 무거울것같은 녀석때문에,

참고 미친척하고 HTC에서 나온 터치다이아몬드를 사버렸다. (...........)

가입비 USIM카드 등등 완전 공짜에 자유 요금제에 100일만 기기쓰면 되고, 24개월 의무기간중 해지시 비례하여 7만원 위약금이니

대략 100일 뒤에 만원 뺀 6만원주면 통신사 바꿔도 기기는 내것이 되니!


그쯤되면 왠지 아이폰 4세대가 나오지 않을까?!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WM를 탑제한 스마트본이 마구잡이로 터져나오니
 
애플도 이제는 소비자의 니즈를 고려하여 다양한 제품군을 내놓을듯 한데

분명히 미니 사이즈의 모델이 나올거라고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면적 당 도트수가 작은것도 아니기에 해상도를 유지하면서 소형화하기에도 문제가 없을듯하고,

기판이야 작게 만들어야겠지만, 불가능할것 같지는 않고!!! 부디 작은 사이즈의 아이폰이 내년에 내손에 들어있길 바라며,


곧 도착할 터치다이아몬드와 친해져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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