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만에 공감가는

from 분류없음 2009/12/27 23:35
죽으면 여한없이 잘 수 있다. 그러니 살아있을때 죽지 않을 만큼만 자면 된다.

뭔가 슬프지만서도 공감가는 한구절:(

Posted via email from ipsae's poster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