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엔,
동물원 하면 지루하고 좋지않은 냄새에 재미없기 짝이없었는데_
어느날 문듯, 동물원에 가고싶다는 나를 보고 많이 변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동물원 가고싶다하자 모인 우리 친구들,
오랫만에 봐도 항상 그대로이구나!
참고로 어린이대공원은 동물쇼, 놀이기구 등 특정 기구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면 모두 무료로 관람하게 해놓았다.
연인과, 아이와 함께오면 더욱 더 좋을 것 같은 이곳에서 보내는 기분좋은 하루.
어릴적엔,
동물원 하면 지루하고 좋지않은 냄새에 재미없기 짝이없었는데_
어느날 문듯, 동물원에 가고싶다는 나를 보고 많이 변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동물원 가고싶다하자 모인 우리 친구들,
오랫만에 봐도 항상 그대로이구나!
참고로 어린이대공원은 동물쇼, 놀이기구 등 특정 기구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면 모두 무료로 관람하게 해놓았다.
연인과, 아이와 함께오면 더욱 더 좋을 것 같은 이곳에서 보내는 기분좋은 하루.
한동안 여행기가 뜸했다.
사무실 공사문제도 그렇고, 정신도 없고 해서,
시간을 짜내고 짜내서 한번 다시 이어나가려고 한다!
캠브릿지 다녀오는 길!
피곤한 몸을 이끌고 호화로운 저녁을 먹기 위해 파운드를 두둑히 들고 템즈 강변으로 나온다.
눈앞에 보인것은 멀리서만 바라본 런던아이!
런던아이는 단축으로 설계된 관람차이다.
대부분의 관람차가 원형축을 기준으로 양쪽에 기둥이 있는데 비해
런던아이는 기둥이 한쪽에만 있고, 그것도 기울어져있으니 멀리서 보면 아찔하기까지 하다.
노을과 함께한 위 런던아이 사진을 잘 보면 축이 한쪽에만 있음을 알 수 있다.
에라이 모르겠다
오늘 저녁은 포기하고 밥먹을 돈으로 런던아이를 타기로 했다…….
지금 기억에 약 20파운드정도,,, 어마어마한 금액이었다.
런던아이는 탐승 직전, 캡슐 모양으로 생긴 관람차가 참 세련되어 보인다.
ㅡ
ㅡ
런던에서 기차로 50분 거리에 있는
작지만 유명한 마을 캠브릿지
캠브릿지에는 킹스 칼리지, 트리니티 칼리지, 퀸스 칼리지 등 유명 대학이 모여있어
학문의 마을이라고도 불리는데, 런던까지 왔으니 캠브릿지는 한번 쯤 들려줘야 하지 않겠나 싶어서...
다음은 오늘 가고자 하는 캠브릿지의 지도가 되겠다.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비록 이틀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런던은 마치 우리 동네마냥 편한 곳이 되었다.
조금 미숙해서 모르는건, 그냥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면 상냥하게 답해주고
이곳이 점점 마음에 들어갔다.
하지만 하나 아직 적응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차가 다니는 방향이 우리의 그것과 반대라는 것이다.
그래서 런던의 길거리에는 친절하게도
'Look Right'라는 글귀가 써있다.
차가 (왼쪽이 아닌) 오른쪽에서 오고 있으니까 주의하라는
친절한 한마디이다.
참 마음에 든다, 런던이 :)
배를 불렸으니
가게 구석구석을 돌아본다.
셜록홈즈레스토랑 주변엔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묻어있는 방들이 있었다.
설렘도 잠시
일단 잠은 자고봐야했는지, 마치 우리 집인마냥 호텔에서 단잠을 잔다.
아침
쌀밥이 아닌 빵과 계란, 우유 씨리얼로 든든하게 속을 채운 뒤
무작정 카메라를 들고 밖에 나간다.
2층버스가 보인다:)